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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체육회, 제33회 파리올림픽 출전 충북(소속) 태극전사 선수단 격려 상세정보
충청북도체육회, 제33회 파리올림픽 출전 충북(소속) 태극전사 선수단 격려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조회 380 등록일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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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체육회 제33회 파리올림픽 출전
충북(소속) 태극전사 선수단 격려
 
충청북도체육회는 7. 9.(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 ‘제33회 파리올림픽’ 결단식에 참석해 충북 소속 선수단을 격려했다.
 
박해운 사무처장은 우리도 선수단을 만나 일일이 손을 맞잡고 격려하며, 개인 출전 격려금도 전달하는 한편 선수들과 임원들의 현장 이야기와 출전 포부를 청취하기도 했다.
 
이번 올림픽에 우리 도 선수 및 임원으로는 양궁, 체조 등 5개 종목에 선수 5명, 임원 4명, 총 9명이 충북체육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참가한다.
 
각 종목별 참가 선수는 양궁 김우진(청주시청), 체조 여서정(제천시청), 레슬링 김승준(성신양회), 사격 송종호(IBK 기업은행), 수영 신정휘(국민체육진흥공단) 선수 등 5명이 출전하며,
 
임원으로는 양궁 총감독 홍승진(청주시청 감독), 양궁 남자부 코치 임동현(청주시청 코치), 배드민턴 코치 한동성(대한배드민턴협회 코치), 역도 여자부 코치 박종화(대한역도연맹 코치) 등 4명이 참가한다.
특히, 양궁 김우진 선수는 리우올림픽과 도쿄올림픽 2연패에 이어 3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 획득을 위해 열심히 땀방울을 흘리며 대회를 준비 중이며, 도쿄올림픽 기계체조(도마)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여서정선수 역시 금메달을 목표로 마지막 기술 점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밖에도 항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송종호(25m 속사권총), 대한민국에서 2체급만 출전하는 레슬링의 김승준(그레꼬로만형 –97kg), 극적으로 올림픽 티켓을 획득한 수영 다이빙의 신정휘 선수까지 모든 선수가 막바지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현우 충청북도체육회 회장은 “우리 충북 선수단이 파리올림픽에서 그동안 피땀 흘리며 준비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충북 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164만 충북도민 모두의 열정적인 응원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제33회 파리올림픽은 오는 26일부터 8월 11일까지 프랑스 파리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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